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정보
“세제 통, 과자봉투 그냥 버리지 마세요”필름류 포장재 분리수거 확대실시

생활쓰레기 베출량의 20~30%를 차지하고 있는 필름 포장용기가 4월1일부터 분리수거 품목으로 확대된다.

필름류 포장재란 각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음식료품, 세제류, 의약품류, 화장품류, 농수산물류 등으로 포장용기에 PRTㆍHDPEㆍLDPEㆍPPㆍPVCㆍOTHERㆍPS 등으로 분리배출 표시가 되어있다.

배출방법은 이들 용지 및 용기를 비닐봉지에 모아 버리면 되고, 분리배출 표시가 되어있지 않는 포장재나 음식물, 소금, 라면스프, 양념장 등이 섞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관계자는 “이번 분리배출 확대를 시작으로 매월 단위로 시내 청결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김성숙 기자  ss@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