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칼럼 유인봉 칼럼
헬렌켈러 같은 역할 기대창간축사-최병상 한국예총 김포시지부장
   
 
   
 

6년 동안 김포의 눈과 귀가 되어서 활약하신 미래신문의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진심으로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헬렌켈러는 삼중고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그러나 신앙인이었기에 감사의 삶을 살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신문이 시대를 듣고보지 못해 말할 수 없다면 미래로 나가야 할 분명한 이정표를 시민들에게 전달하지 못할 것입니다.

때문에 선구자적인 모습이라면 누구보다 예리하고 명철하며 철저한 객관성이 있어야만 시대를 바로보고 전하는 정확한 전달자로써의 모습을 보일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확한 판단과 보도를 통해서 김포의 모든 분들께 활력과 삶의 의욕을 분명하게 실어 줄 수 있는 굳건한 신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하여 김포뿐만이 아니라 이 나라에 모든 신문 위에 뛰어난 이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귀한 미래신문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바른 기사, 정확한 보도위에 미래신문의 앞날은 분명 밝다고 생각하며 다시 한번 미래 신문의 창간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편집국  mirae@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