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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의 어려움 돌보는 신문 되길창간축사-임동은 한강농지개량조합 김포지사장
   
 
   
 

김포시민을 대변하는 미래신문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正論直筆을 통한 언론신장과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사명을 완수하길 기원합니다.

농촌개발 및 용수관리 전문기관인 농업기반공사는 선진농업국으로의 진입을 위해 미래신문과 함께 지역민에게 고품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최근 쌀관세화 수입이다, 농산물 시장개방이다 해서 농업인들이 어려운 환경에 처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으로는 공장 오폐수의 농업용수 유입으로 농업환경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무릇 나라 경제가 살기 위해서는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의 기반이 갖추어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 농업기반공사 김포지사에서는 맑은 물,깨끗한 환경, 풍요로운 김포건설을 위하여 일로 매진할 것을 다짐합니다.

또한 영농의 규모화와 집단화를 지원해 농어인들이 농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미래신문과 시민들도 농업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니다.

마지막으로 미래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지역정론으로서 김포시민의 대변자로 항상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편집국  mirae@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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