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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야간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지난달 4일간 단속 결과 303건 적발

김포시가 시가지내 만성적인 야간 불법 주정차 행위의 근절을 위해 적극적인 단속과 함께 시스템 구축에 나설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여성 단속 보조요원 2인을 추가 확보하고 수시 단속을 확대 강화하는 한편, 공영주차장의 확충 및 유료화등 주차공간 확충을 위한 시설 투자와 함께 거주자 우선주차제도 도입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또 사우동 원마트 앞 등 불법 주정차 취약 지역에 대한 상시 단속 시스템 확보를 위해 CCTV를 내년 초까지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야간 불법 주정차 특별 단속을 실시 총 303건을 적발하고 1천2백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시 관계자는 “단속 인력의 부족해 숨바꼭질식 단속 회피와 단속시간 이후 불법주정차 행위가 만연하고 있다”면서 “CCTV 등 상시단속시스템을 확보하고 수시 단속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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