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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재촉하는 고추말리기
   
 
   
 

말복을 하루 넘긴 10일 감정동 신안실크벨리 아파트 주민들이 공원앞에서 따가운 햇살에 고추를 말리느라 바쁜 손을 놀리고 있다.

입추가 지났지만 여전히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은 가을을 재촉하고 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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