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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나무, 그 느낌을 화폭에
   
 
   
 

김포미협 김영수씨의 '빛의 구성'( Composition of Light)전이 오는 12일부터 서울 한전프라자 갤러리(3호선 양재역 1번출구)에서 이달 말까지 열린다.

'빛의 구성'전에선 빛과 나무를 소재로 작가의 느낌을 실었다.

김 작가는 "빛의 느낌은 나무의 형태에 따라,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한다"며 "길을 가다가, 산책을 하다 그때 그때 느낌을 화폭에 담았다"고 말했다.

김 작가는 작년 초 김포 하성으로 작업실을 옮겼다. 

   
김영수(KIM YOUNG SOO)/서울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졸업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 졸업. 현 서울예술고, 경복여자고 미술과 강사, 21세기청년작가협회, 김포미술협회 회원.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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