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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시민 독서감상문 공모

김포시립도서관이 이달 1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시민독서감상문을 공모한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는 시민독서감상문 공모전의 참가대상은 김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중 문단에 등단하지 않은 일반인과 시내 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이다.

응모자는 직접 도서관을 찾아 감상문을 접수하거나 우편(9. 30일까지 도착분에 한함)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독서감상문 공모의 지정도서는 ▲초등부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새끼개』(박기범) 『양파의 왕따일기』(문선)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보도 섀퍼)『큰 소리꾼 박동진 이야기』(송언) ▲중등부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하이타니 겐지로) 『나무야, 나무야 왜 슬프니?』(우종영) 『지구를 걷는 아이』(자콥) 『톨스토이 단편선 1, 2』(L. N. 톨스토이) 『하룻밤에 읽는 조선사』(신병주) ▲고등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조세희) 『내 생애의 아이들』(가브리엘 루아)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정다영) 『데미안』(헤르만 헤세) 『왜 버스는 한꺼번에 오는 걸까?』(롭 이스터웨이, 제레미 윈드햄) ▲일반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미치 앨봄)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성석제)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 나눔』(박원순) 『생명 사랑 십계명 제인 구달』(마크 베코프) 『조선의 왕세자교육』(김문식, 김정호) 등이다.

공모결과는 10월 20일 발표하며, 우수작은 별도 시상 및 시립도서관에서 발간하는「우수작품 모음집」에 실릴 예정이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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