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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모으면 큰 사랑 돼요”김포 자원봉사단체협, 결식아동돕기 라면모으기 운동
   
 
   
 

김포시 자원봉사단체운영협의회(회장 도종운)는 여름방학 기간중 관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라면 모으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라면 500박스 정도를 모아 8월중순경 관내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불우이웃등 250여 가구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라면모으기는 98년도부터 매년 실시하여 오고 있는 운동으로 그간 3,120박스의 라면을 모아 관내 결식아동에게 전달했다.

도종운 회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점심은 물론 아침도 결식하는 학생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의외로 많다”며 라면모으기 운동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협의회는 또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8월중순 실시한다. 이를 위해 읍․면․동별로 1가구를 선정하고 보일러, 도배, 장판, 수도, 지붕등을 수리해 준다는 계획이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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