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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연합회, 강화 꽃동네 요양원 방문
   
 
   
 

김포시배드민턴 연합회(회장 정순일)는 지난 5일 ‘강화 꽃동네’ 요양원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연합회 회원들은 요양원측에서 자급자족을 위해 경작중인 감자밭에서 농사일을 도왔다.

요양원 요한 수녀는 “장애 노인을 위해 힘든 봉사일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참여해 준 참가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장애 불우 노인들이 여생을 편히 보낼 수 있도록 각계 각층의 깊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정순일 김포시배드민턴 연합회 회장은 “모두가 함께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구현을 위해 연합회 차원의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화 꽃동네’는 천주교 신자가 기증한 10여만평의 대지위에 세워진 요양원으로 19명의 정신 질환자 및 장애노인등이 기거하고 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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