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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서 상반기 강력범죄 감소상반기 주요업무추진평가회
   
 
   
 

김포경찰서(서장 이기태)는 12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각 과·계장 및 지구대사무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상반기 주요업무추진평가회』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상반기 중 제17대 국회의원, 자치단체 보궐선거 등 국가적 중대사가 있었던 치안 여건 하에서 전반적으로 안정된 민생치안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김포경찰서는 상반기 중 전년대비 살인 등 9대 강력 범죄 24% 감소, 범죄 검거율 22% 증가, 교통사고 38.5% 감소, 정책첩보 수집실적 52건으로 도내 2위를 차지하는 등 전반적인 치안 안정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절도 발생횟수도 191건으로 지난해 대비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회에서 이기태 서장은 “조직 활성화를 통해 자체사고를 예방하고 업무처리시 항상 문제의식을 가짐으로써 보다 나은 방안을 강구할 것"과 "형평에 맞는 엄정한 법집행으로 주민에게 신뢰받는 김포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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