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김연희 올림픽 금메달 정조준아테네올림픽 맏언니로 출전 확정
   
 
   
 

그리스 아테네올림픽에 출전할 한국선수단 376명이 확정된 가운데 사격 여자 스키트부문에 김포시청 소속 ‘총쏘는 아줌마’ 김연희(43)선수가 대표팀 최고령 선수로 출전한다.

입문 23년 만에 처음 올림픽 무대를 밟게 된 김 선수는 95년 UIT 서울월드컵 대회 이후 선수생활을 접었다가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에 여자 스키트가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며 다시 선수로 복귀했다.

이 대회에서 김 선수는 여자 스키트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일궈냈다.

김 선수는 이달 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크레이사격대회 여자 스키트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올림픽에서의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인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