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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누우라는 뜻인가?"
   
 
   
 

9일 시의회 행정감사 현장확인 취재 도중 재미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대명-양곡간 자전거 도로 중간에 위치한 건널목 신호등 빨간불 속의 사람이 옆으로 누운 것.

수리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짜증스러운 무더위가 시작될 거라는데, 재밌는 웃음거리로 남겨놓는 것은 어떨지.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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