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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향적인 노동조합 되도록”전축노 김포축협지부 창립 다섯돌 행사
   
 
   
 

민주노총산하 전국축협노조(이하 전축노) 김포지부(지부장 장성기)가 다섯돌을 맞아 화합과 단결을 다짐했다.

17일 축협노조 김포지부는 북변동 축협사무실에서 창립5주년 행사를 가졌다.

전축노 전상하 위원장과 김포축산업협동조합 기승종 조합장을 비롯 경기도내 지부장단, 조합 임원들이 참석 전축노 김포지부의 건승을 기원했다.

장성기 지부장은 기념사를 통해 “많은 열사들이 민주노조 사수 및 신자유주의 반대를 부르짖다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며 “대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지만 미래지향적인 노동조합이 되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축협노동조합  김포축협지부는?
1999년 6월17일 지부결성
1999년 6월~2000년 7월 농축협통합반대 운동
2001년 11월2일 단체협약 체결
2003년 10월14일~11월16일 임단협 지부파업투쟁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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