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봉사는 신이 내린 명령이다”김포대양로타리 임원 이·취임식
   
 
  ▲ 김포대양로타리 신임 임현택회장이 클럽기를 흔들고 있다.  
 

김포대양로타리는 16일 통진 월드웨딩홀에서 2004년도 R.I 가입승인2주년기념 및 제4대 회장, 임원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국제로타리3690지구 조재호 총재와 내빈으로 유승현부의장, 임석규 양촌면장 기타 대양로타리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 상호간의 단결과 지역사회 봉사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중견제조업체인 하이트기업 임현택 대표가 4대 회장에 취임한 가운데 전임 노호삼(대일조립식건축 대표)회장이 추대표와 클럽기, 타종, 뱃지 등을 신임 회장에게 인계했다.

대양로타리는 이날 오승철(양곡종고 1년) 학생 등 6명의 중고등학교 학생과 양곡초 농악사물놀이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임현택 신임 회장은 “부족함이 많은 본인이 회장이라는 중임을 맡게 됐다”며 “올해 ‘로타리를 경축하자’는 테마 아래 모든이에게 희망과 즐거움의 손길을 함께 펼쳐 나가자”고 당부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인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