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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칭찬하기, 편견 안갖기’경찰서 3대운동 실천 결의대회

김포경찰서(서장 이기태)는 6. 14~15 이틀간 경찰서 4층 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김포경찰서 3대운동』실천결의대회를 가졌다.


3대 운동은 We-Think운동, 상호칭찬하기운동, 편견-Zero화 운동으로 사회와 조직발전을 위해 함께 성찰하여 개인과 조직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We-Think운동』과 직원 상호간 격려와 충고로 공동체의식 확립을 위한『상호-칭찬하기운동』, 지연ㆍ학연ㆍ혈연 등을 타파하는『편견-Zero화 운동』으로, 경찰서 전 직원은 결의대회를 통해 새로운 마인드를 통한 혁신경찰의 면모를 갖출 것을 다짐했다.결의대회 후에는 이기태 서장이 신민수 순경 등 2명의 직원 차량에 3대 실천운동 스티커를 부착해주며,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이 서장은 “전 직원이 3대 운동을 스스로 가슴에 새겨 전국적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 김포경찰 3대운동 실천을 위한 우리의 결의                                 

                                                                             

 

보다나은 사회와 조직발전을 위해 함께 생각하고 성찰하여 개인과 조직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We-Think 운동과 직원 상호간 격려와 충고로 공동체의식 확립을 위한 상호-칭찬하기 운동, 지연ㆍ학연ㆍ혈연 등을 타파하는 편견-제로화 운동을 통하여 잘못된 의식에서 탈피, 새로운 마인드 전환으로 혁신경찰로서의 면모를 갖추고자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나는 얼마나 투명한지 생각해 보자


하나. 나는 직장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생각해 보자


하나. 나는 직업인으로서 얼마나 노력하는지 생각해 보자


하나. 나는 가족에게 부끄러운 사람이 아닌지 생각해 보자


하나. 나는 인생의 바른길을 걷고 있는지 생각해 보자


하나. 우리는 직원 상호간 격려와 충고로 공동체 의식을 갖자


하나. 우리는 지연·학연·혈연 등 잘못된 편견이나 선입견을 버리자


2004. 6. 14

 

김포경찰서 직월 일동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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