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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추경안 기정예산 대비 470억 증가문화공간 확충 등 총 3천148억 규모

김포시는 200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470억9백만원이 증가한 총 3천148억7천7백만원으로 편성했다.

이중 일반회계가 2천268억9천9백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8.0% 증가됐으며 특별회계는 879억7천7백만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6.3% 증가했다.

일반회계중 일반행정분야는 기정예산보다 9,26% 증가한 44억8백만원을 일반행정비로 계상했으며 사회개발분야에 △교육 및 문화비 51억9백만원 △보건 및 생활환경개선비 39억5천5백만원 △주택 및 지역사회개발비 9억2천8백만원이 각각 증액된 반면 사회보장비는 4억7천8백만원이 감액되 총 95억1천4백만원이 기정예산보다 증액 계상했다.

경제개발분야는 △농수산 개발비 20억5천7백만원 △교통자원관리비 14억1천9백만원 등 기정예산보다 198억3천6백만원이 증액됐다.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시는 14일 제57회 임시회에 제출 15일부터 23일까지 심의를 받는다.

이번 추경과 관련 시는 “도시계획 재정비사업, 북변자주 식 공영주차장 등 교통난 해소를 위한 사업과 계속사업에 예산을 투자했으며 접경지역개발사업과 사우문화광장 조성, 공설운동장 시설확충 등 문화공간 확충사업에 중점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구  분

제1회추경(안) 기정예산

증△감

비 고

합 계

314,877

267,868

47,009

17.5%

일반회계

226,899

192,266

34,633

18.0%

특별회계

87,977

75,601

12,376

16.3%

기타특별회계

5,552

7,316

△1,764

△24.1%

공기업특별회계

82,425

68,285

14,140

20.7%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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