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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날'을 아시나요?

수요일은 남김없이 다 먹는 날이다.

일주일에 하루쯤, 남김없이 음식을 먹는 일은 친환경적인 음식문화를 정착시키는  첫 걸음이라는 뜻으로 환경부는 지난해부터 매월 첫째 수요일을 '수다날'로 지정 단체급식소 등에서 실천하고 있다.

내년부터 도시지역의 음식물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환경을 살리고 경제적인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 해결에 사회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음식물 쓰레기 해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양을 줄이는 일. 정부와 일반시민, 음식점, 민간단체 등 전 국민의 적극적인 실천이 요구된다. (문의 : 환경부 생활폐기물과 02-2110-6927)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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