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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무언가 특별한 맛이 있다낙지와 닭갈비가 만날 때...
춘천골 낙지 닭갈비(공동대표 이신우, 신상은)는 맛과 가격, 서비스, 세 부분의 삼위일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미 전국체인망으로 연결된 검증 받은 청결한 맛과 모범업소로 MBC, SBS 관련 프로그램에 선보인 것을 비롯하여 한국일보사, 일간스포츠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춘천골 낙지닭갈비는 낙지와 닭갈비가 만나 독특한 맛을 내는데, 이 업소의 특유의 소스 맛을 더하면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식사를 하면서 인생이 즐거워진다.

고객들을 위한 양념 개별화 서비스

사우동의 음식의 명소 중의 명소가 되고 있는 이곳은 가족단위의 손님이나 아파트의 시민들이 낙지 닭갈비의 맛과 삼계탕의 별미를 찾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곳.

손님의 평소의 식습관을 존중, 기본양념 위에 손님의 기호에 따른 양념개별화로 맛을 더하는 것이 특징 중의 특징이다. 손님을 대하는 세심한 배려는 메뉴판을 건넬 때에도 일일이 무릎을 꿇고 받을 정도.

외식하는 이들을 위한 편안한 쉼터이며 다양한 메뉴와 저렴한 가격,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다시 힘을 얻기를 원하면 꼭 한번 가보고 또 가 볼만한 곳이다.

삼 남매 사이좋은 부부들이 똘똘 뭉친 사업장

더구나 삼남매 부부가 함께 뜻을 모으고 한 사업장을 꾸리며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챙겨주고 이끌어가고 있는 가족형 업체인 이곳은 오라버니 부부, 이신우, 신상은 공동대표를 비롯해서 삼남매 부부가 모두 똘똘 뭉쳐 미래를 열어가고 있는 꿈의 일터이다.

뭔가 인생이 폭폭하고 답답해서 정감 있는 옛날이 그리운 이들은 2인분의 가격이면 3인분이 실컷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맛과 형제들이 어떻게 도란도란 함께 일하며 사랑하고 사는지 찾아가 볼 일이다. ☎984-7085
<제111호 4면/2001.7.9일자>

편집국  mirae@gimp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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