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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손 칼국수 전문점옛날 할머니의 장맛같은 향수..

너무나 바쁜 일상에서 온 가족이 오붓하게 모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맛있는 음식도 먹을 수 있다면?사우동에 항아리 손칼국수 전문점(대표 안영혁)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땀도 많이 흘리고 식욕을 잃기쉬운 계절, 그래도 항아리 손칼국수의 맛은 잃어버린 입맛을 살려내기에 충분하다.

신선한 항아리와 즉석 손칼국수와의 만남은 옛날 할머니의 장맛 같은 향수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후루룩 후루룩 쫄깃한 국수가락을 건지며 서로의 마음을 건지고 살려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원하는 이는 지인들이나 가족들 나란히 가볍게 노크할 만한 곳이다. (☎ 997-0078)
<제111호 1면/2001.7.9일자>

편집국  mirae@gimp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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