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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 신임회장 선출평화와 정의로운 역할 힘쓸터
   
 

김포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이득상목사)가 지난 15일 푸른교회에서 제3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연합회는 정기총회에서 2016년도 기독교연합회장으로 이봉조목사(김포성결교회)를 비롯한 임원진을 선출하고 사업계획 및 결산보고를 받았다.

이밖에도 부회장에 최기철목사(주향교회), 이찬규목사(양곡중앙교회), 김선호목사(성문교회), 김영철목사(고정교회), 총무에 강신진목사(열방교회), 부총무 최영관목사(반석교회), 서기 최병진목사(새생명교회), 부서기 주재훈목사(주찬양교회), 회계 박재호목사(대광교회), 부회계 김광준목사(복받는교회)가 선임됐다.

회장으로 선출된 이봉조 목사는 “기독교연합회가 지역교회로서 평화와 정의를 강물처럼 이루어가는 신앙공동체의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연합회 전통과 사명을 위한 믿음의 행진에 더욱 애쓰도록 노력해 갈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대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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