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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많은 김포! 할 수 있는 사람!새누리당 김종혁 후보
   
▲ 김종혁 후보(새누리당)

•김포시의회의원 재선거 나선거구 후보 인터뷰

김포시의회의원 재선거로 나선거구(감정동, 북변동, 걸포동, 장기동)에 출마하는 김종혁후보는“할 일 많은 김포 할 수 있는 사람”을 슬로건으로 새누리당을 대표해 출마했다.

김포시 출생으로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출신이다.
유정복 국회의원 보좌관과 홍철호 국회의원 정무특보를 거쳐 새누리당 김포당협 부위원장으로 있다.

정치 이력으로는 현 유영록 시장과 활동을 같이 시작했던 긴 경험을 가지고 있다.
김포고등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이며 고창초교 총동문회 부회장, 김포시 축구협회 이사, 김포시 의용소방대원, 김포시 육상연합회 이사로 사회복지사(2급)로 활동해 오고 있다.

김종혁 후보는 새누리당 후보로 김포시의회 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면서‘물이 흐를 곳으로 물이 흘러야 하고 역류하면 문제가 생긴다’고 자연의 이치로 대신 말했다.

준비 없이 의욕만 앞섰다고 스스로 말했던 여러차례 선거 경험과 낙선의 아픔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는 그는 이제 두루 편력한 탓에 스스로의 모습이 거울에 비치고 겸손한 사람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처음에 10년 의 공무원 생활을 그만둘 때 안정된 삶을 버리는 그를 끝까지“사명있다”고 믿어준 이는 어머니였다. 막내인 김종혁 후보의 출전에 있어 누나가 넷 형님이 위로 있어 의논하고 온기를 느끼며 응원하고 있고 아내인 김미선(권사)씨가 묵묵하게 내조, 동행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너무 많이 낙선한 경험과 2등의 경험, 15년의 훈련이 거름이 되고 일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주위에서 의사표현을 하라고 해 주시고 저도 아쉬움이 커서 하고 싶어 다시 출마를 하게 되었다. 이곳 저곳 유권자들을 찾아다녀 보면서 안타까움과 사랑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다. 지금까지 주위에 있는 이들은 잘되고 내 밥그릇은 안되었다(웃음)”

“저는 미사여구를 못쓰는 사람으로 진정성과 진실성 있는 싸움이면 될 줄 알았고 온갖 남용의 기회를 마다하고 욕을 많이 들었다. 지역은 시민이 대장이고 의원이 종이 되어 섬기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원론적이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 김포시의 현안과 자세한 부분들을 알고 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는 지적이나 질타가 아닌 제대로 된 대안을 찾는 시의원이 되고 싶다. 열심히 일하는 이들과 대안을 함께 찾고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겠다”

“그동안 정치를 보좌하면서 민원파트를 많이 대해 왔다. 늘 개인적인 욕심을 가지고는 안했다. 무언가 되어도 항상 내려올 준비를 하면서 일한다고 생각한다. 다음에 대한 욕심을 안 가지면 소신이 생긴다. 선출직은 층이 두꺼워야 한다. 화려한 것은 순간이고 정석은 오래간다고 믿는다”

“이제 하늘(신)의 뜻이면 되는 것이고, 하늘의 뜻이 어디있으시고 민심이 어디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하는 김종혁 후보는 독실한 기독교 집안으로 그 자신 안수 집사이다.

“지난 선거 때의 심판에 변명하지 않겠다. 핸디켑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원들이 높은 점수를 주신 것 정말 감사했다. 이제는 일할 때가 되었는데 일을 못하고 있는 사람으로 보시고 소통과 일할 사람으로 믿고 뽑아주신 것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다”

“이 기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김포시민들을 위해 섬기라는 사명으로 알고 김포 1동의 수요자 중심의 정치인이 아닌 봉사자시의원으로 일하고 싶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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