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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김포를 위한“변화”새정치민주연합 채신덕 후보

 

   
▲ 채신덕 후보 (새정치민주연합)

•김포시의회의원 재선거 나선거구 후보 인터뷰

김포시의원 재선거 나선거구 (북변동 걸포동 감정동 장기동)에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로 출마한 채신덕 후보는“살고 싶은 김포를 위한 변화”를 슬로건으로 첫 출마의 기회를 얻었다.

김포초등학교와 김포중학교를 졸업하고 인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를 졸업했다.
김포경실련 집행위원당과 민선5기 김포시장 인수위원회 위원과 김포시 체육회 사무국장, 금파초등학교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현재 김포초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으로 있다.

선거에 출마해 예비후보를 거쳐 후보로 선출되는 과정 중에 한달사이 2킬로그램이 빠졌다고 밝혔다.
김포제일교회 앞 현대아파트 자리에서 태어난 김포1동 주민으로 9만여명의 1동 주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에 출마하면서 예비후보기간에만 1만 2천여장의 명함을 유권자들에게 건네며 부지런히 곳곳을 누볐다.

“경선에서도 지저분한 모습을 보이지 말고 꺌끔하게 가자고 생각했고 한번 정치 시작하면 한번 할 것 아니지 않나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한 후보가 명함을 4만장을 뿌렸다고 했다. 제가 잘해야된다고 생각한다. 연고가 없으면 할 수 없는 선거라고 보는 시각이 크다”

독실한 카톨릭 신자인 채신덕 후보는 3남 2녀의 막내로 형제들이 모두 같은 선거구에서 유권자이기도 하다. 아내 박은아씨는 고교평준화 추진위원회 상임대표와 참교육학부모회 김포지회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김포1동의 유권자는 9만여명이고 유권자는 7만여명으로 투표율 20-15%내로 보고 있다. 출마를 결심하게 된 것은 체육회 사무국장 5년을 통해 깨달은 것이 많다. 시민건강 운동여건을 만들어 본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건강한 운동하는 이들이 애국자다. 의료보험, 병원가는 횟수가 적은 이들이 일주일에 2회 이상 운동하는 이들이다. 경노당에도 지도자들을 파견해서 도왔다. 걷기는 큰 돈 안들이고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김포시에 있어서 자건거 도로 10억, 김포관문 18억, 전류리 연꽂단지 40억이 될 말이 아니었다. 그동안 시민운동을 하는 것은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것이지만 뒷전에서 이래라 저래라가 안된다고 판단했다.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프로그램을 위해 직접 일선에서 뛰고 싶고 직접 의원이 되어서 챙기며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시의원이 되면 원도심 리모델링 재생사업과 정책적 리모델링으로 특화거리를 만들어 윈윈하게 하고 활성화 하며 교통문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북변 4,5구역은 소규모개발이 맞고 같이 해야 한다."

"시민들이 원하는 방법으로 원도심이 개발되어야 한다. 원도심 밤이면 어두워서 보완해서 밝게 해야 한다. 장기동의 장기도서관이나 수로도시의 고민이 최대한 빨리 실현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감정동 구석구석에 cctv가 필요하다. 정치하려면 현장을 다녀봐야겠다고 실감했다. 많이 고민하는 사람이 해결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기초의원은 당색을 지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양쪽 다 조율이 필요하다고 보고 저는 관계성을 중요시 한다. 질책의 시대가 아닌 격려와 힘을 모으는 시점에 들어섰다고 판단한다”

“일선에서 직접만나는 장기동 주민들은 왜 1동하고 한 선거구인가라며 민감해 하는 분들도 있었다. 기초의원은 현장에서 많이 듣고 현장을 다녀보는 곳에 답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제는 시민운동하면서 부탁하는 것을 넘어 직접 전면에서 시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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