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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 골프웨어 판매가 나의 인격이다”서성숙 대표(스타일리시 골프웨어 벤제프)
   
 

판매가 나의 인격이다
필드와 일상생활 어느 곳에서나 가능한 멋진 골프웨어“벤제프”(Benjef)가 노란 가을로 다가왔다.
골프클럽, 연습장 일상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는 청장년 골프웨어 벤제프가 새로운 이름으로 2015년 4월 김포장기점으로 문을 열자, 순풍에 돛을 단 듯이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것이다.

서성숙(45) 대표가 이끄는 벤제프김포장기점은 노란 은행잎 처럼 고운 색으로 단장하고 오픈한 이래 프라이드와 개성이 강한 30~50대의 고객들을 주인공으로 마케팅에 매진하고 있다.

김포장기점에 들어서는 순간, 심플한 기능적 디자인과 화려한 컬러감, 그리고 정준호 대표와 광고모델 김희애씨의 완성도 높은 커플패션 스타일, 서성숙 대표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웃음을 만날 수 있다. 서성숙 대표는“판매가 인격”이라고 말한다.

“플레이보이 골프웨어로 입지를 다진 리노스포츠(대표 이경태. 정준호)가 두 번째 골프웨어브랜드 벤제프를 선보인 겁니다. 벤제프는 필드에서 축복(Bendiction)을 내리는 우두머리(Jefe)가 되라는 뜻입니다”
서성숙 김포장기점 대표가 밝히는 벤제프는 뜻이 참 좋다.‘고객 절대긍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파는 옷 직접 입고 인격을 발휘하다
김포장기점, 서성숙 대표는 눈빛이 유난히 반짝이는 야심찬 포부의 노하우를 가진 여성이다. 한번 온 고객은 인지도 향상을 통해 반드시 다시 오게 하는 세련된 경영과 감성이 뛰어난 스타일리시한 사장님이다.

이미 강남에서 골프웨어 고객 3천명, 전국 1위 매출 경험을 이력으로 가지고 있는 산 경험자이다. 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대화와 응대법 등 나무랄 게 없는 세련됨과 그로부터 우러나오는 힘찬 기운을 받아 신이난다.

“4월에 오픈한 이래 판매가 나의 인격이다라는 소신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파는 우리옷을 직접 입고 고객을 모십니다. 판매라 것은 자신의 인격을 어떻게 발휘할 것인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한번도 안오신 고객은 있을 수 있지만 한 번 오신 고객은 한번만 오시지는 않게 하겠다는 거지요”(웃음)

   
 

부족함 없는 순간을 더 조심하라
서성숙 대표는 아플 권리나 게으를 권리가 자신에게는 없다고 생각하며 일해왔다고 전한다.
“저는 스스로 저의 스승은 저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걸음걸이 하나에도 아무 곳에도 침하나 뱉지 않고 스스로 진단하며 살았습니다. 어려운 것도 지나가지만 좋은 것도 지나가니 더 자신을 채찍질 하며 경영했습니다. 부족함이 없는 순간을 더 조심해야 실수가 적어지더군요 ”

발상의 전환을 하며 더 좋은 것이 오더라는 산경험으로 고객들이 입는 순간 즐거움과 최고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고.

   
 

“유용한 부자”“최고”를 소망하며
“오픈했으니 해볼만큼 열심히 해야지요. 물질이라는 것이 잠시 맡아가지고 있는 것인데 어떻게 쓸 것인가 유용한 부자가 되자는 생각을 하면 기운이 납니다”

서성숙 대표는 밝은 소신과 비전을 가지고 독립매장을 경영해나가고 있다. 요즘 이곳을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이유 중의 하나는 경쾌한 컬러감, 합리적인 가격과 일상 캐쥬얼 스포츠 웨어로서 호감을 얻고 있는 것.

“고객들에게 최고의 기분을 드리고 저도 최고가 되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서성숙 대표를 만나면 신이 나고 벤제프에 가면 축복을 받는 느낌이다. 그리고 경쾌한 음악처럼 컬러플한 옷을 입는다.  

 

   
▲ 벤제프 정준호 대표(왼쪽)와 서성숙 대표(오른쪽)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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