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행사 포토뉴스
김포 한네연, 네팔 지진 피해지역 구호품 전달식
   
 

 김포시 네팔봉사 단체인 한국네팔연합회(이하 한네연)는 네팔지진 참사에 관련, 29일 구호품 전달식을 김포시청에서 가졌다.
 한네연 조성일 부회장은 “네팔지진 피해지역의 아픔에 동참하고자 김포한네연회원 및 김포시민의 모금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구호품은 5월1일에 카투만두로 보낼 예정이며, 가족형 텐트20개. 침낭100개를 그린네팔(회장.희라) 단체에전달된 후 지진 피해지역으로 보낸다.

신유미 부장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유미 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