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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심고 마음을 가꾸는 행복 텃밭'감정초, 텃밭 가꾸기로 농촌체험
   

감정초등학교(교장 김동수)가 '텃밭 가꾸기'를 통한 농촌체험으로 학생들의 인성 함양과 농업의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학교는 지난 5월부터 김포시농업기술센터와 농협김포시지부의 지원으로 '어린이 식사랑, 농사랑 행복텃밭’울 운영하고 있다.

식(食)사랑 농(農)사랑 운동을 통해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인성 교육 및 농업 ?농촌에 대한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시작된 텃밭 가꾸기에는 5학년 207명의 학생과 7명의 담임교사가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6회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총 12시간으로 계획된 텃밭 가꾸기는 5학년 실과교육과정의 하나인 원예활동 과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과정인 진로영역 활동을 재구성해 도심 속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농촌체험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게 된다.

학생들은 텃밭에 토마토와 감자, 옥수수 등 계절별 체소와 과일을 심고 가꾸며 수확을 통해 농사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꿈을 실천해 나가게 된다.

 

 

권용국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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