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지난연재 포토뉴스
“한결같은 마음이 기업성장의 동력”정영숙 주)시대상사 부대표
   
▲ 시대상사 정영숙 대표

 주)시대상사의 정영숙 부대표는 늘 환하게 웃는 기업인이다. 

넉넉하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 대하는 이마다 좋아한다.

부부기업인으로 성공적인 기업운영으로 막힘없이, 걸림 없이, 실속 있게 순항하며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제품들을 전국을 대상으로 유통한다. 이 분야로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주식회사 시대상사(대표 이동주, 부대표 정영숙) 글로벌금융위기로 인한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어 어렵다고들 하지만 시대에 한발 앞선 기업경영으로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다.

정영숙 부대표는 남편 이동주 대표와 시대상사를 성공시켜온 주역이다.
전국유통회사로 이 분야의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기업성장의 비밀은 한결같은 마음가짐이었다고 말한다.
“높은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실하게 성장하기까지 35년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공급이후 사후관리 으뜸
신뢰해도 좋을 만큼 충분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주)시대상사는 펌프, 환기송풍기, 난로 선풍기등 일체를 공급한다.
월로펌프, 환기송풍기, 환풍기, 난로선풍기를 찾으면 이곳을 클릭하면 된다.

전국 도.소매 공장직영 총판점으로 윌로, 한일펌프, 송풍기, 링브로와, 모타 선풍기,환풍기 배풍기 축사팬, 에어커튼, 닥트, 부자재 일체 소각 화목난로, 원적외선 히터/전기온풍기, 열풍기/버너/폐유난로/전기온수기/전기온풍기/전기난로/전기장판등 다양한 품목을 구비하고 있다.

“주)시대상사는 한결같은 마음가짐으로 판매에서 A/S까지 완벽한 사후관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객님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겠습니다”

소통을 중시하는 알찬 기업
정영숙 부대표는 참 겸손하게 시대상사를 소개한다. 알고보면 참 알찬 중소기업으로 35년차 한결같이 고객들에게 물류를 공급하면서 시대상사는 소통이 무엇인가를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이다.

“인터넷 기반의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고객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입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고객의 의견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시대상사는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것을 제 1모토로 삼고 있다.
“정직과 성실, 신뢰를 바탕으로 인정받는 품질과 신속한 A/S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 더불어 성장해 간다고 생각합니다”

한 눈 팔지 않는 외길 정신
1981년 회사를 설립한 이후 지금까지 외길만을 걸어 성공한 기업이 주)시대상사이다.
“다른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공장 및 대형 물류센터를 개설하여 저희가 취급하고 있느 모든 제품을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유통직판고 하고 있습니다”

시대상사는 전 제품을 언제 어디서든지 원하고자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기대이상의 만족과 더큰 감동으로 신뢰와 성원에 보답한다는 기업의 ‘약속정신’을 중시한다. 긍정적 마인드를 가진 정영숙부대표는 같이 시작한 사람 이동주 대표를 위한 섬김과 칭찬을 아끼지 않을 만큼 신뢰가 높다.

“특히 사고가 반듯하고 술한 잔을 마셔도 실 수 없고, 아내를 끔찍이 여기는 사람입니다(웃음). 길이 아니면 가지 말라고 오직 외길을 걸어 부채없는 기업경영을 이루었고 내실있게 일해왔습니다. ”

“이동주 대표는 누가 기업에 대해 물어봐도 참 겸손합니다. 어렵고, 겨우 형편을 이어갑니다”라고 할만큼 스스로를 내세우지 않고 타인을 먼저 배려하는 기업인입니다. 거짓말을 몰라요. 정확한 사람입니다”

가족기업정신으로 성장하다
부부신뢰 기업인으로 서로에게 공과를 양보하는 아름다운 미덕을 지녔다. 그 덕에 한길을 걸어 성공적으로 2세경영에 이르기까지 주)시대상사는 건실한 기업을 이룩함으로써 보람찬 나날을 이어가고 있다.
부부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한 주)시대상사는 2세경영에도 성공적인 기초를 잘 놓아가는 중이다.

장남 이우중(31)씨는 뉴욕대를 졸업한 후 박사과정을 공부하면서 오라는곳이 많은 실력을 쌓았고, 차남 이우람(30, 시대에어테크 대표)씨는 현재 경영수업중이다.

인천지점은 이동주 대표가, 김포지점은 정영숙 부대표와 차남 이우람씨가 경영하면서 각 지점의 성장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낳고 있다.

알찬기업 주)시대상사의 더 큰 미래와 김포에서 둥지를 튼 이후 어떤 지도를 더 멋지게 그려가게 될지 기대할만하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인봉 대표이사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