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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번 두드리니 열리더라!”이 흥 섭 대하이엔지 대표
   
▲ 이흥섭 대표

•대하이엔지 대표
•1990년 한국자동화지원(주) 설립
•1990년 공장자동화 및 공압장비류 공급
•1990년 사옥준공(서울 양천구 신정동)
•2000년 (주)대하이엔지로 상호변경
•2000년 링블로워 30HP 미만 공급
•2002년 터보블로워 300HP 미만 공급
•2002년 사옥이전(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2008년 공송플랜트 공급개시
•2009년 공장 신축 이전(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2010년 기업부설 연구소 설립 및 인가
•2011년 ISO 9001-2008 인증 취득
•2011년 MAIN BIZ 인증 (중소기업청)
•2011년 CE인증(Blowers)
•2011년 DHB BRAND 공식출시
•2014년 김포기독실업인회 회장(현)

창의. 기술, 신용제일주의
대하이엔지(대표이사 이흥섭, 65)는 철저한 마니아 정신으로 창의, 기술, 신용을 제일로 추구하는 기업정신을 가지고 있다. 이곳에서는 사용자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최상의 성능과 서비스가 녹아있는 링블로워와 공기베어링을 장착한 터보블로워 및 공기이송설비를 공급하여 오고 있다.

이를 위한 배경으로 친환경·첨단제품의 정밀도를 유지하기 위한 설계, 생산, 검사 등의 기술본위의 무한책임과 배려가 으뜸인 회사이다.

관내 기업 대하이엔지는 신나고 즐거운 사내분위기와 산뜻한 에너지로 220억 목표를 향해 2014년도 청마처럼 힘차게 달려나가고 있다.

“풍력기계에 관한 한 가장 우수한 제품을 가장 저렴하고 가장 신속하게 공급하겠다는 각오로 친환경적인 링블로워 60여 모델을 준비하고 2천 대 이상의 출고 대기품을 상시 유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꿈의 회전기계로 칭송받는 에어베어링을 적용한 대형 터보블로워를 도입하여 전 제품을 국내 최저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성경적 원리로 사역과 사업의 기준을 삼다
기업을 이끌어가는 이흥섭 대표이사는 독실한 크리스천으로서 성경적 원리를 사역과 사업의 기준으로 삼고 기업을 이끌어가는 비즈니스리더이다.

김포기독실업인회 회장을 맡아 일터를 성경적 경영을 적용하며 소중한 사역과 비전이 숨 쉬는 곳으로 이끌어나가고 있다.

“앞선 기술과 친환경, 고효율제품으로 수요자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건실한 회사, 성실함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는 회사로 나가고자 합니다. 규모가 큰 회사가 되기보다는 앞선 기술과 친환경, 고효율제품으로 수요자의 경쟁력을 높여주는 건실한 회사 성실함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는 회사로 나가겠습니다”

이흥섭 대표이사가 이끄는 대하이엔지는 2010년 해외시장의 경쟁력이 약한 점을 고려하여 새 아이템을 개발하려 연구소를 설립 및 인가를 얻고 2011년 ISO 9001-2008 인증획득하고 DHB BRAND 공식출시와 2012년에는 UL인증받고 2012년 ISO14001:2004를 취득했다.

“2013년 초부터 프랜트쪽으로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이송설비를 많이 해왔습니다.
적극적으로 인재를 영입하고 환경프랜트쪽으로 노력하고 있고 동해지점설립으로 공장 2천 평과 새 아이템, 플랜트사업을 놓고 기도 중입니다. 100억의 MOU체결, 독일의 클라인사와 환경산업설비와 슬러지건조시스템과 기계트렌드시공등 다각도로 성공적인 기업운영을 위해 노력합니다”

낯선 일 300번 도전했던 용기
2014년 새로운 비전으로 충만한 나날을 보내는 이흥섭 대표이사는 용기있는 도전의 사람이다.

“이 사업은 새로운 도전이었습니다. 규모를 크게 하여 다른 사업을 하다가 IMF 때 접고 무엇을 할까 전망을 하다가 환경사업 쪽으로 물꼬를 텄습니다. 빚 많은 사람인데 물건을 달라고 했는데 신뢰로 연결되어 새로운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소위 서울특별시민에서 김포시민이 된 그는 마이너스 4억 2천만 원 상태에서 다시 일어선 경험을 소유하고 있다.

마이너스에서도 시작이 반이 되어 새롭게 재기한 이흥섭 대표이사와 대하이엔지는 늘 비전을 공부한다.
“직장인학교에 전 직원이 교육을 다녀오면서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바라봄의 교육은 단지 2박 3일의 성과 이상이었습니다”

이흥섭 대표는 성실하게 소신으로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한다.
“기존시장을 뚫어내기가 쉽지 않았지만 처음 거래처를 뚫을 때 필요할 만 한곳에 300여 곳을 전화하고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지방의 불특정다수와 거래가 열리더군요. 거래상오류로 유입된 돈일지라도 양심적으로 되돌려주면서 탄탄한 신뢰가 더욱 생겼습니다”
열 번 백번 삼백 번을 뚫는 용기 앞에서 돈독한 성장이 이루어졌다.

이흥섭 대표의 별명은 “할렐루야”
별명이 할렐루야라는 이흥섭 대표는 늘 진지한 눈빛과 준수한 외모로 믿음을 더해준다.
타인의 처지에서 자료를 선정하고 진지하게 하늘을 바라보고 사람을 바라본 그는 어려울 때는 갤로퍼를 팔고

직원용 크레도스를 타고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왜냐하면, 신이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낮에는 전화를 밤에는 편지로 인생을 개근한 결과 다시 성공적인 기업인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3개월 되니 450만 원, 700만 원, 1,500만 원, 4천만 원 그리고 7천만 원, 그리고 이제는 신나고 즐겁게 220억 매출비전을 가지고 일합니다.”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과 친구들에게 꼭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다고 말하는 이흥섭 대표이사.

“다시 시작하는 것은 믿음입니다. 선하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 말입니다. 상황이 아니라 어디를 바라보느냐가 중요합니다. 진실성 신뢰감을 바탕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대하이엔지의 이흥섭 대표이사는 영국신사 같은 단정하고 멋진 외모와 진지한 모습으로 재미있고 신나게 살고 있다.

그의 회사에 가면 밝은 구호가 벽을 장식하고 있다.
“재미있고 신나게 220억 파이팅!”이라고.
마이너스 4억 2천만 원의 고지에서도 하늘을 바라보고 일어서서 달렸고 다시 서른 명의 직원과 함께 나날이 발전하는 대하이엔지에서 배우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에너지인 성경적 원리로 사업을 하는 그의 기준은 참으로 옳았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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