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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크CC, 친환경 상생골프장으로 10월 개장지역고용창출, 중소기업 육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

   
 
수도권매립지에 조성된 36홀 규모의 '드림파크골프장'이 오는 10월 개장한다.

드림파크골프장은 SL공사가 총괄하고 운영관리․시설관리, 식음료 등 전문분야는 민간업체에 위탁하게 된다.

코스관리는 골프장이 사후관리 중인 쓰레기 매립지라는 점을 감안, 제1매립장 사후관리업무를 수행 중인 (재)드림파크문화재단에 위탁하게 된다.

SL공사는 골프장 운영과 관련한 위탁방안이 확정됨에 따라 이달 중으로 골프장 개장 관련 인허가와 위탁 발주 등을 추진하고 오는 10월 개장할 예정이다.

드림파크골프장은 쓰레기매립장 위에 조성된 국내 최초의 정규골프장으로서 오는 10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제94회 전국체전과 내년 9월 인천 아시안게임 골프대회가 열리게 되며 수도권 지역 골프장 중에서 가장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재용. 이하 SL공사)는 그 동안 운영관리방안 협의를 위한 주민이 참여하는‘드림파크CC 상생협의회(이하 상생협의회)’를 구성한데 이어 지난해 12월부터 올 7월까지 총 6회에 걸친 논의 끝에 최종 협의안을 도출하고 환경부의 승인을 받았다.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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