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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한 꿈과 힘, 멋을 가꾸는 금성교육의 장금성초교-금성에서 온 멋진 아이들이 글로벌 인재

   
▲ 이금영 교장
동화 속 꽃밭 같은  아름다운 교정 
 
김포시 하성면 하성로 795번길 26에 위치하고 있는 금성초등학교는 아름다운 작은 학교이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지난 1934년 ‘후평간이학교’로 설립인가 된 이후 6.25를 겪으며 금성국민학교로 승격개교 된 학교이다.  이곳은 초대 권이강 교장취임으로부터 16대 이금영 교장 초빙(2008)에 이르기까지 3,620명의 졸업생(57회 졸업)을 배출하기에 이른다.

매년 열리고 있는 금성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는 각계각층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후배들이 함께 하는 즐거운 축제로 자리매김한지 25년 세월을 이어오고 있다.

물 맑고 공기 좋은 교정에서 배운 열정으로 어디에 나가든지 동문들은 적응과 성장을 통해 모교의 자랑으로 우뚝하게 자리 잡았다.

   
 

특히 정형진 장군, 오정석 장군 등 걸출한 장군들이 이 학교출신이며, 학자로는 국방기술연구소 황운하 박사, 황병돈 검사(현 홍익대학교 법학과 교수)와 같은 전문인을 비롯해 헤아릴 수 없는 빛나는 선배들이 쟁쟁하다. 홍승원(현 김포시초등학교연합회총동문회장), 민진홍(기업인, 재경시민회사무처장 역임), 박성배(인천공항 설계, 희림건축) 같은 이가 이 학교를 나와 현재 활발하고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이다. 

51명 작은 천사들의 둥지, 더 많은 어린이천사를

그러나 안타깝게도 2002년까지 전교생 156명이었으나 2012년 현재 51명으로 감소했다.
이 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최기정 교무부장은 자신의 자녀를 데리고 출근하는 이색 교사이기도 하다. "막내인 제 아이와 함께 이곳으로 출근하면서 좋은 경치를 즐긴다. 그런데 아주 만족도가 높다.

   
 

제 아이 스스로 매우 즐겁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자연과 함께 옹졸하지 않은 품성을 익힌다. 뉴스에 나오는 왕따 같은 이야기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 같고 먼 이야기이다 "라고 말한다.

이 학교는 무료 방과 후 운영으로 엄마품 처럼 따뜻한 행복 나눔 보금자리 돌봄 교실을 운영하면서 아침을 걸른 어린이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기도 하고 세끼의 식사를 먹기도 하는 학교이자 집과 같은 따뜻한 돌봄을 하고 있다.

이곳은 남교사 6명, 여교사 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경력이 평균 20여년으로 자기 개발연수 및 교수학습 개선에 적극적인 40대의 선생님들이다. 현재로는 김포시 최북단 민북지역에 위치한 6학급의 소규모 학교로 명맥을 유지해 나가고 있는 형편이다. 운동회를 할 때는 특별하게 부모가 같이 뛰는 가족운동회가 된다. 

   
 

작지만 글로벌 V. I. P향해 꿈과 힘과 멋이 있는 교육의 요람 
 
역사를 말해주는 오래된 느티나무가 있는 교정. 이금영 교장과 전 직원이 가꾼 교정은 동화속의 정원처럼 고운 꽃들로 가득하다.

 "비록 6학급에 전교생 50명의 작은 소규모 학교이지만 글로벌 V. I. P를 향해 도전하는 금성교육을 통해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꿈과 힘과 멋이 있는 사람을 육성한다는 교육목표로  학생과 선배 동문,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교육에 힘쓰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금영 교장은 학생과 동문간, 지역사회와 원만한 관계를 형성하고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한 특색사업을 펼치며  효과적인 교육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동문들의 모교 사랑과 학교 살리기 열정

금성초등학교 동문들의 모교 사랑 또한 지극하다. 모교체육대회를 비롯해 언제나 아름답고 유년기의 학습장이었던 모교를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는 박태구 회장(재성남김포시향우회 부회장)이 모교의 총동문회장을 맡아 언제 찾아가도 정겨운 놀이터와 추억의 장으로 동문들의 마음을 모아내고 있으며 후배들을 위한 스쿨버스 운행 등으로 모교의 발전을 돕고 있다.

동문회는 차량으로 일조하면서 1천 2백만 원을 내놓기도 했다. 도심권에서 이 학교를 다닐 경우 하성까지 스쿨버스가 운행한다. 실제 서울서 2년 동안 다닌 졸업생도 있다고.

"어릴 때의 기억으로는 감나무가 있어서 홍시 따먹으러 울타리 하나 사이인 학교로 가고는 했던 즐거운 추억을 가지고 있다.

이곳은 3대가 모두 동문인 경우도 많다. 학생 수 감소로 동문들이 발전기금 조성 등 학교발전에 적극 노력하나 학령기자녀를 둔 젊은 층이 없는 안타까운 실정이다.

금성초등학교의 어린 후배들이 사랑스럽다. 창의성 계발을 위한 창의 교육 프로그램과 방과 후 학교 교육활성화를 통한 좋은 교육들을 보면서 더 많은 지역의 어린이들이 뛰어놀며 배울 수 있는 교정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어릴 때 언어를 같이 나눌 수 있는 동창생은 때로는 가족과 형제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박태구 총동문회장은 애정 어린 말로 모교사랑을 표현한다. 박태구 동문회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고향과 모교를 찾아 살뜰하게 살피는 배려를 아끼지 않고 있다.

사교육비 절감 표현력 신장을 위한 특색의 장

실제 금성초등학교는 학생들의 특기 적성 신장 및 사교육비 절감과 국악체험 활동을 통한 전통음악 표현력 신장을 위해 풍물 놀이반을 운영하고 있고 내 고장 사랑 및 통일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철책선 따라 걷기를 실시하고 있다. 수요자의 희망에 기초한 학생들의 꿈과 역량을 키우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방화 후 학교 교육활동은 다양한 대회나 행사에 참가하여 학생들의 기량을 뽐내고 금성초등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풍물부는 제 8회 김포시 학생예능 경연대회의 사물놀이 부분에 출전하여 상보 돌리기 버나 돌리기 등을 선보이며 뜨거운 박수와 갈채를 받았고 창부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 바 있다.

작은 손울림 합주단은 김포시 학생예능합주 최우수상도 받고  클래식기타 정기 연주회 등으로 빛나는 활동을 벌여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테니스지도를 통해서도 학생들의 소질개발이 이어져 전국소년체전 2차 평가전에서 이승범 선수가 복식 1위의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며 이금영 교장은 밝히고 있다.

바른 인성으로 큰 꿈을 향해 스스로 공부하고 창의적 사고력과 특기를 지닌 인재를 기르기 위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 그리고 동문들이 함께 열정을 모아내고 있는 금성초등학교.

글로벌 인재를 배출할 수 있는 지속적인 연구와 지역의 관심이 필요한 우리들의 학교이다.
자연으로부터 위대한 교육을 원하는 젊은 부모들이 자녀교육의 장으로 선택할 수 있는 좋은 학교로 강력 추천한다.

 
 

유인봉 대표이사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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