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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에 손님 오면 재울 데가 없다고요?"
   
▲ 변영수, 박진아 부부

한국관광공사 지정 우수 숙박시설 라인호텔을 아시나요 
김포유일의 굿스테이 브랜드 지정,인증마크 획득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우수 숙박시설인 라인호텔을 노크해보세요.
서울,김포에서 강화방면 48번 국도변에 자리한 라인호텔은 각종 객실 인체리어와 편의시설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숲과 더불어 조화를 이룬 우리 집같이 편안하고 아름다운 집 "라인호텔"은 우수숙박업체인 "굿스테이" 업체이다. 김포유일의 굿스테이 브랜드 지정업체로서 인증마크를 획득한 업체로 선정되고 전국 200개 우수 업체와 네트워크 되어있다. 
한 번 찾고 다시 꼭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숙박업체인 이곳은 안정적인 국민관광수요를 창출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여 여행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김포유일의 굿스테이 브랜드 명품호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김포 최초 우수 숙박브랜드 마크의 바로 이곳 라인호텔은 비즈니스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 CEO및 VIP들을 위해 편리함과 만족할 수 있는 계획된 시공간을 갖추어 놓았다. 2500평의 너른 부지에 1999년에 모텔로 오픈 한 이래 2010년 새로운 비즈니스 호텔로 40개의 객실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우수 숙박브랜드는 건전한 숙박문화 조성을 위해 제정한 고유 브랜드입니다. 프런트 및 주차장 개방, 최고 수준의 청결함, 내집 같은 분위기등 까다로운 우수숙박시설 지정기준을 통과한 업체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요즘 즐겁게 사진공부하고 있는 박진아 대표의 설명이다. 박대표는 여성기업인으로 활발한 경영이력을 가지고 있다.

   
 
국내외 여행객들을 위한 경쟁력 있는 우수 숙박업체
라인호텔은  숙박서비스, 온.오프라인 이벤트진행, 온라인 예약서비스 실시등을 제공하여 국내.외 여행객의 숙박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건정한 숙박문화 조성 및 우수 숙박시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정된 우수 숙박 지정 브랜드를 가지기까지는 매우 수준 높은 기준을 유지해야 하는데 라인호텔을 경영하는 변영수,  박진아 대표는 전문적인 경영의지를 가지고 이 호텔을 김포에서 수준급 호텔로  운영해나가고 있다. 이들은 아주 마음이 따뜻한 경영인들이다.

년말 년시 따뜻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기부도
바로 옆에 넓고 큰 스위트 홈을 짓고 4살 박이 예쁜 아가를 키우며 오고가는 여행객들에게 행복의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더구나 2011년 년말을 맞이하여 불우한 이웃들과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 싶어 아름다운 기부를 통해 행복나누미를 자처하고 있다.

12월 19일 이들은 김포시청을 찾아 100만원을 내 놓는 착한 우리의 이웃이기도 하다.
"이곳은 킨텍스 바이어들이 30분 거리를 마다 않고 찾아오기도 하고 일본 사이트를 보고 찾아오기도 하고 관내 큰 기업체 관련 인사들이 많이 머물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부천 등 외곽의 호텔을 찾기도 했지만 지금은 외국인들이 찾아와 원더-플하고 만족합니다. 그들이 다시 입소문을 내서 투숙으로 이어지기도 하고요. 때로는 3-4개월 객실에 머무는 손님들도 있습니다" 변영수 대표의 설명이다.

변영수 대표는 현대자동차의 임원으로 27년을 멋지게 일하고 은퇴하여, 자동차 부품업계의 생산기술 지도 자문위원으로 일하며 또 하나의 아름답고 즐거운 50대를 호텔경영으로 이어가고 있다.

   
 
김포관내 기업 손님 이곳으로
이곳은 가족단위로 복층 VIP실을 사용하거나 젊은이들이 이벤트 장소로 찾기도 한다.
모던룸과 엘레강스룸은 특실로서 꺌끔하고 고급스럽게  일반실은 밝고 튀는 원색적인 컬러와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커플PC룸은 력셔리하고 무드가 있게, 비즈니스 룸은 PC와 프린트를 갖춘 회의 공간으로 복층VIP는 커플 PC, PDP, VOD, GAME, 홈씨어터를 구비해놓고 있다.

모국을 방문했다하면 꼭 이곳 라인호텔에 머무는 인연의 여행객도 있다. 한번 인연이 백년동안 오고 싶은 손님으로 자리잡기도 한다는 이야기다.

김포공항에서 30분이내, 인천공항에서 45분, 일산킨텍스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라인호텔의 인기는 찾는 손님들에게 식을 줄 모른다고. 손님이 오면 재울데가 없다고 생각한 이들은 이제 고민하나가 줄게 되었다.(문의 ☎031)988-2234)

편집국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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