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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최고의 경제자족 도시로 만들겠다”경제진흥과 전직원, 생동하는 김포경제 위해 ‘일심동체로 일한다’
   
▲ 이정찬 경제진흥과장

서민경제 활성화 방안은
시에서는 서민경제활성화 방안으로 연초부터 지산지소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각 부서별 특성에 맞게 재정 조기집행 등 30개 사업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오고 있습니다.

특히, 물가안정, 공공부문 일자리창출, 소상공인 지원에 주력하여 서민경제 회복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첫째, 지방물가 안정을 위한 물가종합대책을 지난해 말부터 구성하여 상·하수도 요금, 쓰레기봉투 등 지방 공공요금  인상을 동결, 보류하고 개인서비스 요금 인상억제와 요금담합 등 불합리한 인상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노력을 계속 집중해 나가고 있습니다.

둘째, 실업난 해소를 위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당초 일자리 2,407개 창출을 목표로 세웠으나 6월 31일 기준 2,648명 취업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통해 새로운 공공서비스 수요충족 및 사회서비스 모델 제시를  우선과제로 삼고, 사회적기업 및 예비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소상인들의 경영난에 대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해 나가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우선, 자영업자 경영상담 창구운영를 운영하여 소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한 창업지원과 경영기술을 익히도록 하였으며 소상공인 자금지원 확대와 골목시장 상권 보호를 위해 전통보존구역 지정을 추진하였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김포를 위해 필요한 대책은
시에서는 기업하기 좋은 김포건설을 위하여 첨단산업단지 조성, 기업 고용환경 개선 및 기업육성 프로그램 지원, 금융지원 확대 및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 무질서하고 난립한 개별입지 공장의 정비와 양촌·마송택지개발 지구, 한강신도시개발로 이주하는 기업유치를 위해 양촌산업단지 50만평 외에 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학운 2·3·4산업단지 등 115만평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식기반 산업인 항공산업단지와 첨단정보 클러스트인 팬택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기업의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 상설면접장, 취업특강, 동행면접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자리 공시제와 사회적 기업 육성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근로자의 근로의욕고취와 환경개선을 위해 근로자 선진지 견학,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직업능력 및 한국어 교육, 기숙사 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근로여건을 조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시에는 4,500여개의 기업이 등록되어 있으며 금속가공 및 기계장비 제조업이 대부분입니다. 시에서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특화 산업지원과 비즈네비, G-패밀리클러스터 사업 등 기술개발을 통한 기업육성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업의 경영난을 해소 할 중소기업 운전자금과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에 담보를 제공하는 특례보증 지원의 지속적 지원으로 기업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접수, 시장 현장방문 및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해소하고 있고, 시장개척단과 유명박람회 참가지원을 통해 국내 및 해외에도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한곳에서 종합지원할 수 있도록 양촌산업단지내에 '김포중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건립을 위해 밑그림을 그려나고 있습니다.

2년 연속( 2009~2010) 기업관련 경기도 우수시로 선정된 바 있다. 경제진흥과의 남다른 노력이 있는가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력과 시민, 기업들이 협력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민선 5기 들어 김포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건설사업에 관내기업체 및 시민이 함께 지역경제활력화 운동을 통하여 2010년 말 기준으로 공산품 355억원, 농축산물 73억원, 건설 장비사용 105억원, 관내 건설업체 공사참여 776억원 등 총2,537억원의 판매 및 공사 수주로 2,500억원 돌파 및 건설인력 54,616명을 투입하는 실적을 거양하였습니다.

특히, 두드러진 성과를 거둔 건설업 분야에서는 김포한강신도시 등 대규모건설공사에 지역업체 수주확대를 위한 현대건설·GS건설 등 총 39개 건설업체와 김포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관내업체 참여 확대로 각종 건설업체 하도급 금액이 크게 증가되고 양촌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경제인프라 구축 및 일자리 창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과 시민, 기업이 한마음으로 내고장 공산품이용, 하도급시 지역건설업체 참여확대, 사전 군부대협의제도, 맞춤형 입찰정보 시스템 운영 등으로 앞으로도 2,000억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과 전직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각자의 업무에서 기업의 애로를 일사불란하게 처리하며 최선을 다하여 기업의 경영활동에 기여한 것에 기인했다 할 수 있습니다.

2011년 남은 운영 목표와 장기 비전에 대해 말해달라
정부의 경제정책에 맞추어 “서민생활 조기안정”에 적극 대응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골목상권 활성화, 내수활성화 지원기반 확대, 서민.중소기업 지원, 일자리 창출사업 확대, 지역관광 활성화 및 지방물가 관리 등 6대 분야에 22개 실천과제를 발굴하여 올 하반기에는 지역 내수활성화 진작을 위하여 전부서의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생동하는 지역경제”를 통하여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원하는 일자리 제공으로 시민들이 행복한 최고의 경제자족 도시를 위해 경제진흥과 직원들과 창의적 도전정신을 가지고 노력을 해 나갈 것입니다.
 

신유미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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