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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순종실록조선왕조실록에서 찾은 김포이야기 <김포실록>

27. 순종실록 1건  
  
1)순종 3권, 2년(1909 기유/대한 융희(隆熙) 3년) 10월 23일 양력 2번째기사

●서남쪽 지방을 순찰할 때의 관찰사, 군수들을 표창하다
서쪽 지방과 남쪽 지방을 순찰할 때의 연로 지방 관찰사(觀察使), 군수(郡守) 이하에게 차등 있게 시상하였다. 평안남도 관찰사(平安南道觀察使) 이진호(李軫鎬), 평안북도 관찰사(平安北道觀察使) 유혁로(柳赫魯), 경상남도 관찰사(慶尙南道觀察使) 황철(黃鐵), 경상북도 관찰사(慶尙北道觀察使) 박중양(朴重陽), 창원 부윤(昌原府尹) 신석린(申錫麟), 의주 부윤(義州府尹) 서상면(徐相勉), 김포 군수(金浦郡守) 조동선(趙東善), 개성 군수(開城郡守) 박우현(朴宇鉉), 평양 군수(平壤郡守) 안승렬(安承烈)은 모두 가자(加資)1)하였다.
 
【영인본】3책 541면【분류】*인사-관리(管理)
 

각주)
1)가자(加資) :  조선 시대에, 관원들의 임기가 찼거나 근무 성적이 좋은 경우 품계를 올려 주던 일. 또는 그 올린 품계. 왕의 즉위나 왕자의 탄생과 같은 나라의 경사스러운 일이 있거나, 반란을 평정하는 일이 있을 경우에 주로 행하였다.

김진수 발행인  js@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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