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김포역사 김진수의 김포역사이야기 김포실록(2007)
28. 순종부록조선왕조실록에서 찾은 김포이야기 <김포실록>

28. 순종실록 부록 2건  
 
 1)순부 8권, 10년(1917 정사/일 대정(大正) 6년) 9월 12일 양력 1번째기사

●이왕직1)의 차관 고쿠분 쇼타로과 곤도 시로스케에게 수원, 개성 등지에 나가 목장 및 삼림 상황을 시찰하고 오라고 하다
이왕직 차관(李王職次官) 고쿠분 쇼타로〔國分象太郞〕 및 사무관(事務官) 곤도 시로스케〔權藤四郞介〕에게 수원(水原), 김포(金浦), 개성(開城) 금천(金川) 등의 군(郡)의 목장(牧場) 및 삼림 상황을 시찰하기 위해 출장하라고 명하였다.
 
【영인본】3책 600면【분류】*외교-일본(日本)/*농업-임업(林業)/*농업-축산(畜産)

2)순부 11권, 13년(1920 경신/일 대정(大正) 9년) 10월 7일 양력 2번째기사

●고 이희 공의 면례에 돈을 하사하다
특별히 고(故) 이희 공(李熹公)의 면례(緬禮)2)에 장례 비용으로 일금 500원(圓)을 하사하였다.【김포(金浦)에서 양주군(楊州郡) 화도면(和道面) 마석(磨石) 우리(隅里)로 이폄(移窆)3)하였다.】
 
【영인본】3책 616면【분류】*풍속-예속(禮俗)/*왕실-사급(賜給)

각주)

1)이왕직[李王職] [명사]<역사> 일제 강점기에, 궁내부에 속하여 조선 왕실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2)면례(緬禮) [명사]<민속> 무덤을 옮겨서 다시 장사를 지냄. 또는 그런 일.
3)이폄(移窆) :

김진수 발행인  js@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수 발행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