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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김포6.25전쟁비사

김포6.25전쟁비사

-증언을 통해 본 고통의 현장-

발간사  조한승 김포문화원장
축사    강경구 김포시장
          유정복 국회의원
          이영우 김포시의회 의장
          전세훈 김포교육청 교육장

머리말 김진수(김포역사연구원 연구위원)
           유인봉 (미래신문 편집국장)


일러두기
목차

Ⅰ부. 김포지역 6.25 전쟁사


   들어가는 말, 공격신호 ‘폭풍’ 타전

1. 북한군의 김포반도 작전계획

   1) 김포반도 진격 작전계획
   2) 북한군의 작전경과 과정
   3) 김포 점령한 북한군 제6보병사단

2. 북한군의 도하작전과 국군의 대응조치

   1) 김포지구의 병력배치 상황
      (1) 제12연대 제2대대(-)의 재편성
      (2 )김포지구 전투사령부의 편성과 배치
      (3) 북한군 도하공격의 전초전

   2) 김포지구 공방전
      (1) 북한군 제14연대의 기습
      (2) 제12연대 제2대대의 역습 실패
      (3) 장림일대의 지연전
      (4) 운유산-73고지 방어선 편성
      (5) 북한군의 김포읍 점령

3. 인천상륙작전과 김포반도 상황
      (1950년 9월 15일 이후부터 21일까지)

   1) 김포지역의 한국해병들
   2)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김포상황

4. 터키군 참전과 김포배치 
   -제25사단 배속, 김포반도 진출

5. 1.4후퇴 이후 해병대의 김포반도 방위
   (1951년 3월 16일부터 4월말까지)

참고문헌


Ⅱ부. 김포6.25전쟁비사/주민증언

북변동/   김경모,   죽일만 하니 죽였다. 경찰은 더했다
              박점문,  좌익, 우익 수백명이 뭍혀 있었어요
              송영환,  6.25때는 서로 믿지를 못했어요
              윤종호,  다들 누가 죽였다고 말 안한다
걸포동/  유선종,  그때는 보이는 것이 없었어요
             유연종,  지금 사람들은 너무 느끼지 못해요
감정동/  구정회,  외갓집에 대한 슬픈 기억이 있어요
             두병환,  지금도 그 자리에 가기 싫다
사우동/  김병춘,  모진 피난살이 고생은 말도 못하지
풍무동/  이순희,  아버지가 국군을 쏴죽인 사건이 있었어
             이재근,  좌ㆍ우익의 극심한 전쟁을 지켜봤다 
             이일희,  어려운 세상 다 보았습니다
고촌면/  김부섭,  삐삐선으로 손묶은 뼈가 나왔어요
             송해붕,  스물넷, 못다 사른 불꽃
양촌면/  김천길,  사람죽일때 ‘야 해장거리 없니’ 했어요
             이기갑,  사상이 다른 사람들 잡아들여!
             이병수,  죽인이들, 애국자인척 하며 살았어요
             최종훈,  무엇을 위해 싸웠나 의문이 들때 있어요
             홍종기,  사람이 없어져도 누가 죽인 줄 아나
             남정순,  똑똑한 내친구, 의용군 갔다 월북했어요
            이기실,  터키군에 강간당한 사람도 있어요
            홍선표,  개가 송장을 먹고 냄새를 풍겼습니다
            홍종운,  ‘사격!’하니까 다 죽이더라구요
대곶면/  권순덕,  속에는 응어리들이 있을 거예요
             심문섭,  우리 백성은 이리저리 밀린거야
             권영세,  빨갱이로 손가락질 당하면 죽는거야
             이강훈,  반동분자라고 두들겨 맞았어요
통진읍/  신범수,  치안대 등쌀에 약먹고 죽었어요
             경제봉,  아버지가 머슴한테 두들겨 맞았어요
월곶면/  박세원,  좌. 우익 나누는 일 한심한 짓이야
             신효철,  보도연맹과 치안대의 살육이었어
             정해운, 자손들이 살아있어 억울해 해요
             김문복,  인민군에게 끌려가다 도망했어요
하성면/  박광원,  6.25, 엊그제 같은데 반세기가 지났어
             장명수,  보리방아 찧다가 전쟁 터졌어
             조한승,  하성은 8월 14일 제사가 많아요
             유재언,  전쟁같은거 안돼, 못써요
             조시현,  농사짓는 사람이 빨갱이가 뭔지알어
             최기윤,  그런 비극 또 생기면 까무러쳐 죽어
             홍순면,  아버지 빼내려고 김일성노래 가르쳤어요


Ⅲ부. 증언, 김포지역 민간인 학살 실태

1. 민간인 학살에 대한 인식
2. 증언자 선정 및 인터뷰 과정
3. <6.25사변 피살자명부>와 김포민간인 학살

   1) 지역별 피살분포
   2) 피살자 장소별 분포
   3) 피살일자별 분포

4. 민간인 학살에 대한 김포주민 증언

   1) 지역별 민간인 학살 현장
   2) 김포 민간인 학살 규모
   3) 지역별 학살현장 증언실태
      (1) 김포1동 지역  (2) 양촌면 지역
      (3) 하성면 지역 (4) 고촌면 지역
      (5) 월곶면 지역 (6) 대곶면 지역

5. 실태 조사를 마치며


Ⅳ부. 6.25전쟁 중 김포지역 납북자 실태조사

1. 납북자 유형구분 및 조사자료
2. 자료 소개 및 김포납북자 실태자료 분석

   1) 서울특별시 피해자명부
   2) 6.25사변 피랍치인사명부(일명 신익희의장명부)
      (1) 기본현황
      (2) 김포 납북(피랍)인사 관련사항
   3) 6.25사변 피랍치자 명부
      (1) 기본사항
      (2) 김포 피랍인사 관련사항
          ① 지역별 피랍현황
         ② 납부일자별 피랍자 현황
         ③ 연령별 피랍자 현황

   4) 6.25동란으로 인한 피랍치자 명부
      (1) 기본현황
      (2) 김포 피랍인사 관련사항

   5) 실향사민신고서(실향사민 등록자명단)
      (1) 기본현황
      (2) 김포 피랍인사 관련사항

   6) 6.25사변 피살자 명부

3. 김포 납북(피랍)자 자료 통합 분석현황

   1) 지역별 납북(피랍)자 분포
   2) 연령별 납북자 분포
   3) 직업별 납북자 분포
   4) 피랍일자별 납북자 분포

조사를 마치며

부 록

● 6.25사변 피랍치자 명부(其二) 대한민국 정부/1952년
● 6.25사변 피살자명부(其一) 공보처통계국/1952년
● 실향사민신고서(12명)
   고촌면 태  리 서경택, 검단면 불노리 이의종, 검단면 불노리 이의종
   김포면 북변리 정은동, 하성면 원산리 조봉호, 대곶면 거물대리 배중석,
   김포면 북변리 함희경, 김포면 사우리 이용준, 양촌면 누산리 김재성,   
   월곶면 용강리 강시형, 김포면 장기리 심규섭, 대곶면 대능리 최기준,  
   김포면 운양리 이혁희, 김포면 북변리 최임성, 양촌면 도사리 이지연

● 김포 6.25전쟁 참전 전사자 명단
 ㆍ김포군지
 ㆍ육군본부

김진수 발행인  js@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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