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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 이루어 진다김포유소년축구단 창단

월드컵 4강 신화 이후 홍명보, 송종국을 꿈꾸는 유소년들이 월드스타를 꿈꾸면서 유소년 축구단에 속속 모여들었다.

기존 축구부와 축구교실이 특기와 실력을 강조했다면 이번 창단된 유소년 축구단은 취미 위주의 인성교육으로 체력도 단련하고, 축구 실력도 배양에 중점을 둔다.

김포 유소년축구단은 김인회씨를 비롯한 뜻있는 어른들이 모여 유소년 축구단을 구성했다.

황인근씨가 감독을 맡고 최동진씨와 이진현씨가 코치를 맡은 유소년 축구단 창단식에는 총 4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석해 축구 열기를 실감케 했다.

김포초등학교 1학년인 유윤석 어린이는 “잔디구장에서 뛰니까 넘어져도 안아파요. 송종국 형 같은 훌륭한 선수가 되고 싶어요”라며 국가대표가 꿈이라고 말했다.
유소년 축구단은 초등학교 1,2,3학년의 저학년 반과 4, 5학년의 고학년 반으로 운영되며 총 80명을 목표로 클럽회원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우신스포츠(985-8846)으로 하면 된다.

심재식 기자  p4141@gimp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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