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사건
‘범시민김포시지하철추진위’ 창립27일 시민회관…9호선 연장 추동

김포시의 지하철9호선 연장을 추동하기 위한 ‘범시민김포시지하철추진위’가 정식 출범한다.

지하철추진위 준비위는 1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27일 시민회관서 창립식을 갖는다는 계획을 알렸다.

준비위는 지난 9월15일 발족식을 가진 바 있다. 공동대표로 이광남, 권상도, 이흥택, 홍덕호, 김창집 씨 등 5명을 추대했다.

준비위는 “서울 지하철의 김포 연장이 23만 김포시민의 한결같은 염원이자 지속가능한 창조도시 김포의 초석임을 확인한다”며 “창립식을 기점으로 김포시의 지하철 추진 행정이 시민의 바람을 온전히 반영하고 추진하도록 일관된 시각으로 견제하고 협력하는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인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
전체보기
  • 사우동 2010-10-25 21:26:59

    한나라당 인사는 왜 쏙 빠졌나?
    들리는 풍문으로는 한나라당에도 섭외가 갔다고 하던데...
    김포 발전보다 선거가 더 중요한가? 왜 참여를 안하나?

    그리고 솔직히 나서서 하는 민주당이 고맙다.
    진정 부탁인데 한나라당도 나서서 함께 하길 간곡히 바란다.
    뭐냐 대체...   삭제

    • 보다보다 2010-10-21 14:38:45

      뭘 잡아먹으려고 뭘.   삭제

      • 두루미 2010-10-20 19:21:51

        특정 정당이 중심으로 간다면 그래서 함께 가는 명분이 약하다면 ..아휴 어찌하나

        이것이 그리 녹녹지 않은 것인데.. 벌써부터 편으로 나뉘어 있다면 다수의 시민이

        참여하는 명분이 약하지 않은가? 바라건데 정치인이 개입한다면 선출직이 중심에

        서있고 구성은 범시민이 참여할 수있는 명분을 만들어 추진하시기 바란다.

        특정 정당의 중심이 선다면 모양새가 그렇다. 유영록 김포시장께서 명확한 그림을

        그려줘야 한다. 교통정리가 필요하다. 핵심 공약이 아닌가? 조직의 그림을 부탁

        합니다. 선출직 조직에서 깊은 고민을 하시고 조직은 범시민이 함께하는

        명분을 주세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