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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글렌데일 부시장, 김포시의회 방문

미국 글렌데일 시티(시장 아라 나자리안) 부시장 일행이 5일 김포시의회를 방문 우의를 다졌다.

이번 글렌데일 시티 대표단의 방문은 지난 9월30일 미국에서 가진 김포-글렌데일 시티간 자매결연 체결식 이후 답방형식으로 이루어 졌다.

로라 프리드만(Laura Friedman) 부시장과  맷 블레이크(Matt Blake) 올림픽 경찰서장을 비롯한 5명으로 방문단이 구성됐다.

대표단은 먼저 의장실에서 30여분간 상호 인사와 환담을 나눈 뒤 본회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방문기념 촬영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예방을 마치면서 김포시의회 의원들과 글렌데일 시티 대표단은 앞으로 양 시(市)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경제, 투자 및 사업기회, 문화 예술, 스포츠 및 연예 산업 등 다양한 부분에서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포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 시티는 면적 79.4㎢에 20만7천여명이 살고 있으며 LA에서 3번째로 큰 도시로 세계5개 영화사 중 하나인 파라마운트 영화사가 있는 등 영상 및 영화산업이 집중돼 있다. 김포시는 현재 추진중인 시네폴리스 조성 유치 및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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