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사건
염색공장 화재…인부 3명 상해

10일 오후 대곶면 쇄암리 염색 약품 제조공장에서 갑작스런 화재가 발생해 인부 3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샌드위치판넬 1층 1동 957㎡가 소실됐고 작업중이던 인부 김모씨(53ㆍ여) 등 인부 3명이 얼굴, 팔 등에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LPG가스와 약품혼합 과정에서 폭발이 있었다”는 부상자의 말에 따라 가스폭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사고 당시 공장에는 인부 15명이 작업중이었으며 이 사고로 1,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저작권자 © 미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인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