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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장ㆍ시의회, 목욕ㆍ음식 도우미 활동자봉센터 ‘노블레스 오블리주’ 수산나의 집 방문

유영록 김포시장과 김포시의원 등 자원봉사센터 ‘노블레스 오블리주’ 회원들은  2일 대곶면 수산나의 집을 방문해 현장 봉사활동을 펼쳤다.

피광성 의장과 신광철 의원은 어르신 말벗 도우미 활동을, 신명순 의원과 유승현 의원은 장애우들을 위한 음식조리를, 유영근 의원은 목욕 봉사와 침구소독을 맡아 2시간 여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을 마치면서 의원들은 “비록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오늘 흘린 땀과 어르신들과의 교감을 365일 마음 속에 담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 고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봉사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현재 총 37명의 김포시 사회지도층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원봉사활동이 시민들에게 보다 대중화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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