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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산업 발전ㆍ경영 활성화 다짐대명항…제3회 경기도 수산업경영인대회 개최

   
경기도 수산업 발전과 경영인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제3회 경기도 수산업경영인대회가 6일 경기 서북부 유일어장인 김포 대명항에서 개최됐다.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회장 문전호)가 주최하고 김포시연합회(회장 임명수)가 주관한 이번행사에서 도내 수산업경영인들은 수산업 경영인의 위상 제고와 화합을 다짐했다.

유영록 시장 등 기관장과 수산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기념식에 이어 족구 등 체육행사, 노래자랑이 이어져 모처럼 일선에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임명수 김포시연합회장은 “무한경쟁의 시대에 도전과 창조정신을 수산업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수산인 모두가 청정해역을 유지하고 보호하는데 앞장서달라”며 “회원들 모두 힘을 모아 서해안 수산업 시대를 열자”고 당부했다.

기념식에 이어 대명항 앞바다에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향상을 위한 우럭 등 치어를 방류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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