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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벽공사중 붕괴사고, 인부 의식불명

22일 오전 통진읍 귀전리 17-10번지 현대주철 산업(주) 옹벽공사 작업중 토사가 붕괴되면서 인부가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당한 인부 강모(58)씨는 사고 직후 출동한 하성 119안전센터 대원들에 의해 10여분 만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아직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공장 증축현장 옹벽 공사중 장맛비로 인해 하중을 이기지 못해 토사가 붕괴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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