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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참배ㆍ4대강 현장 순례김포시민광장ㆍ국민참여당 봉하마을 탐방

김포시민광장(대표 김광섭)과 국민참여당 김포지역위(위원장 정왕룡)는 9일과 10일 무박2일 일정으로 故노무현 대통령의 고향 봉하마을을 다녀왔다.

이들은 이번 일정중 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부엉이 바위와 정토원, 사자바위 및 복원된 생가 등 봉하마을 일대를 둘러보며 고인의 뜻을 기렸다.

김포시민광장 창립 1주년을 기념한 이날 행사에는 시민광장 회원뿐만 아니라 참여당 당원 및 일반시민도 함께 참여했다.

돌아오는 길에는 팔당 유기농 단지를 방문하고 4대강 사업 현장을 돌아보며 정부의 4대강 추진계획에 대한 위험성을 공감의 뜻을 모았다.

행사참여 시민 중 최고령인 임을숙씨(사우동 73세)는 “노대통령의 재임동안 얼마나 행복했는지 회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번째 시민광장 회원으로 최연소 행사참가자였던 이주빈(장기동, 13세)양은 “노무현 대통령님의 발자취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감명깊었다”고 말했다.

국민참여당 정왕룡 위원장은 “우리 모두가 깨어있는 시민의 힘으로 김포지역을 사람사는 세상으로  만들자고 다짐했으며 향후 김포지역 사회 변화를 위한 열띤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고 전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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