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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실 6급 체계로 변경, 7월1일자 인사발령인수위 김준태·이민상 비서실 별정직 배치

김포시는 7월1일자 인사를 통해 최해왕 비서실장을 건설교통국 건설도로과장으로 전보하고 인수위원으로 활동해온 전 김포시 법무계장을 직소민원실장에 임명했다. 또 역시 인수위원으로 활동한 이민상 유영록후원회 사무국장을 비서실에 배치했다.

이번 인사에선 유영록 시장 당선자의 예고대로 임기시작과 함께 비서실 개편이 이뤄졌다. 가장 큰 변화는 비서실 체계를 5급 사무관 체제에서 6급 주사 체제로 바꾼 것이다. 이에 따라 전임 최해왕 비서실장의 업무는 경제진흥과에서 비서실로 옮긴 임산영 의전담당이 맡게 된다.

비서실 지방행정사무관 최해왕→건설교통국 건설도로과장
경제진흥과 지방행정주사 임산영→비서실 의전담당
비서실 지방행정주사 박경애→신도시개발국 도시철도과 철도홍보담당
비서실 지방행정주사 이광희→경제생활국 경제진흥과 신경제활력담당
행정과 지방행정주사보 박준→비서실
경제진흥과 지방행정서기 강성경→비서실
비서실 지방행정서기 권두택→자치행정국
비서실 지방행정서기 이미숙→경제생활국
비서실 기능8급 안선영→자치행정국
행정과 기능9급 이희경→비서실

신규
지방별정6급 김준태 비서실 직소민원담당
지방별정7급 이민상 비서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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