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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활동단체로"와이즈멘 인천지방 신태석 총재, 김포클럽 김경원 회장 취임

   
세계 60여 개국 1,300여 클럽이 활동중인 국제적인 봉사단체인 와이즈멘 한국중부지구 인천지방 및 김포와이즈멘클럽이 새로운 새로운 조직구성을 갖추고 참된 봉사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25일 국제와이즈멘 한국중부지구 인천지방 총재 이·취임식 및 김포와이즈멘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가졌다.

전임 이강인 총재에 이어 인천지방 30대 총재에 이름을 올린 신태석 총재는 이날 즐기며 활동하는 와이즈멘, 책임의식의 공유, YMCA와의 긴밀한 협조 등 실천방안을 강조하고 "우리의 자아를 실현하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 책임의식을 갖고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이어진 김포와이즈멘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에서 전임 손진우 회장에 이어 새로 취임한 14대 김경원 회장은 "임기동안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자부심과 긍지와 보람으로 회원 모두가 성심껏 활동할 수 있는 여건과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포와이즈멘클럽은 심임 임원진으로 직전회장 손진우, 차기회장 조길형, 사무장 안영식, 재무 지경남, 메넷회장 송연화 등을 구성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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