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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한강로, 2011년 6월 개통 추진유정복 의원, 국토관리청ㆍLH공사 등 관계기관 회의 소집

김포한강로 개설공사가 기존 계획보다 6개월여 앞당겨 2011년 6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된다.

유정복 국회의원은 한강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추진중인 김포한강로 개설공사와 관련, 25일 국회의원 김포사무소에서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LH공사, 김포시 등 각 구간별 관계기관에 김포한강로 사업의 신도시 입주이전 개통을 적극 독려했다.

이날 유 의원은 관계기관들로부터 각 구간별 공정현황을 보고받고 “한강로 개설은 시민편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내년도 신도시 입주가 시작되기 전에 끝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예산 문제나 공정상 어려움이 있을 시에는 의원실에 상시 보고해 적기개통을 위한 문제해결에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당부한 것으로 전했다.

한편 유 의원은 김포한강로 개설공사와 관련 지난 2월 관계기관 추진대책 보고회를 갖고 당초 계획했던 2012년 개통을 2011년 상반기 안에 맞추도록 한 바 있다.

유 의원은 앞으로도 한강로 사업이 계획대로 이루어지도록 분기별 관계기관 회의소집을 통해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다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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