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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손괴…동지역 내일 오전 6시까지 단수고촌 관문 입구, 하수관거 정비사업중 사고

(주)포스코건설이 시행중인 하수관거 정비사업도중 상수관이 손괴되는 사고가 발생, 단수조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사고 발생시간은 오전 9시로, 48국도 고촌읍 관문 인근 도로변이 한차례 물난리를 겪었다. 오후 3시 현재는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차량 통행은 큰 무리없이 진행되고 있다.

손괴된 상수관로는 걸포동 차집관로로 이어지는 1천미리 상수관로로, 수도사업소는 오후 3시30분을 기해 동지역에 대한 단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복구 진행과정에 따라 단수기일이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내일(22일) 오전 6시까지 단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각 사업장과 단독주택에 사전 물을 받아 놓을 것을 당부했다. 공동주택의 경우 오늘 오후 12시까지는 수도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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