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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당, 김준현·김대훈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무상급식 실현, 경전철 사업 조기완공 해야”

   
▲ 김대훈 왼쪽, 김준현 오른쪽
국민참여당 김포지역위가 도의원 예비후보를 내는 등 선거전에 본격 뛰어들 기세다.

국민참여당 김포지역위는 12일 경기도의원 후보로 제1선거구 김준현(42세, 김포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씨와 제2선거구 김대훈(47세, 마송 브레인타워 학원장)씨가 각각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두 후보는 “김포에서 한나라당 일당 독식을 종식시키고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고 살기좋은 김포를 위한 도의원이 될 것”을 다짐했다.

두 후보느 이어 “정왕룡 국민참여당 김포시장 예비후보자가 시장에 당선될 경우 김포의 발전을 위해 같은 당 소속 도의원이 도예산을 원할히 확보해야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두 예비후보는 이날 살기좋은 김포, 행복한 김포 건설을 위해 문화 벨트 추진, 한강 수변도시 완성, 고촌 백마지구변 공원 조기착공 등 공약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전면 무상급식 추진, 노인 일자리 창출, 시민 건강 모니터링 제도 도입 등의 실천 사항도 내놓고 “현재 진행중인 경전철 사업의 조기 완공을 통해 고질적인 교통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21세기 통일시대를 맞아 10.4 남북선언에서 발표된 서해 남북 평화벨트에 주목한다. 그 배후기지로서 김포가 적합하다”며 “당선된다면 그에 대한 대책 마련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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