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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공단 ‘함상공원’ 내실공사 당부

김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명철) 이사회는 지난 9일 신규사업 인수 예정인 대명함상공원을 방문해 공사 진행사항과 현장 설명회를 보고받고  내부 시설물, 운영프로그램 보완 등 내실있는 사업을 당부했다.

공단이 인수하게 되는 대명함상공원은 수도권 유일의 함상공원으로 함정내부에는 운봉함 및 해군ㆍ해병대의 역사와 활약상 등을 알리는 전시시설, 4D효과의 영상관, 낙하산ㆍIBSㆍ하선망 등 군 체험시설 등이 설치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단관계자는 “대명함상공원을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좋은 시설과 최고의 서비스로 시민에게 즐거움을 주는 공원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상공원의 토대가 되는 상륙함 운봉함은 전장 99.6m 폭 15.3m 높이 23.5m, 무게 1,800톤급 함정으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의 상륙작전에 참전하는 등 14년 동안 미 해군의 주력상륙함으로 사용되어 왔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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