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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통진중 신문학습부 미래신문사 탐방

지난 5일 통진중학교 신문학습부(지도교사 이상현) 20여명의 학생들이 CA시간에 미래신문사를 찾았다. 이날 현장학습의 목적은 지역신문사를 방문하여 신문의 제작 과정 등에 대한 학습을 하기 위한 것.

신문을 교재로 공부하는 신문학습부 학생들답게 수많은 질문들이 한꺼번에 쏟아졌다. “기사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카메라 기자는 따로 있나요?, 만들어진 신문은 어떻게 배달이 되나요?, 광고 효과는 얼마나 높은가요?”

강의를 진행한 김진수 발행인은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을 하느라 진땀을 흘려야했다. 학생들의 질문이 쉬지 않고 쏟아졌기 때문.

학생들의 배우려는 태도 또한 진지했다. 열심히 필기를 하면서 계속해서 질문을 이어나갔다.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첫 현장학습을 마친 학생들은 다음 CA시간에는 기자들과 함께 취재 학습을 진행하기로 약속했다.

새로운 경험 맛보여준 ‘미래신문’

   
 
 
 
신문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4월5일 미래신문사를 견학했다.
신문을 어떻게 기획하고 만들어져 독자에게 배달하는지, 미래신문사 견학을 통해 자세히 알게 됐다. 새로운 경험이었기에 모두 다 이구동성으로 즐거웠다는 말이 끊이지 않았다. 게다가 맛있는 다과까지 주시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행복한 견학이었다.
경제이야기, 정치이야기 등이 나온다는 정도가 내가 신문에 대해 갖고 있던 지식이었다. 그런데 미래신문사에 가서 신문이 일간인지, 주간인지, 대판인지, 타블로이드인지… 그리고 많은 질문을 통해 아주 새로운 용어들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다른 친구들에게 신문에 대해 설명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우리는 집으로 돌아가면서 새로운 세계를 맛본 것에 모두들 들뜬 기분이었다.                            

 - 통진중학교 3학년1반 이다예

   
 
 
 

   
 
 
 

김규태 기자  mr@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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