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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도시철도 토론회 5월말로 연기시 "도지사·인천시장 면담 후"

경전철이냐, 중전철이냐를 놓고 지역내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김포선 도시철도와 관련 토론회가 당초 예정보다 한달 가량 연기됐다. 

김포시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시정현안인 김포선 도시철도 건설과 관련하여 관계전문가 및 시민토론회를 5월말에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시는 “당초에는 김포시장이 직접 건설교통부, 기획예산처 등 관련 중앙부처 방문과 서울시메트로9호선(주), 인천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 후 4월말 개최키로 했으나 보다 심도있는 검토와 협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시는 “시기적인 여건을 감안 조만간 경기도지사와 인천시장 면담을 통해 세부사항을 논의한 후, 5월말 토론회를 개최하여 그 결과를 토대로 김포 도시철도의 추진방향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황인문 기자  im@gimp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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